top of page

March 25, 2021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It is time for Judgment

March 25, 2021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It is time for Judgment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은 어떠하며 (베드로전서 4: 17)

For it is time for judgment to begin with God’s household; and if it begins with us, what will the outcome he for those who do not obey the gospel of God? (1Peter 4: 17)


공의로운 우리 주 하나님은 그분이 세우신 교회를 사랑 안에서 심판하십니다. 이것이 우리가 살아가면서 고난을 겪는 이유이지요. 이런 면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고난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안에서 주어지는 참된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고난을 통해서 종말의 날에 하나님의 의 안에서 살아가도록 성결 한 상태를 만들어 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종말의 날에 영원히 타오르는 불 못의 심판을 피하도록 교회에 심판을 이루시면서 정화를 시켜 주시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사랑과 은혜의 일을 깨닫게 되면 복음을 전할 때 종말에 받게 될 무섭고 떨리는 심판을 함께 전하게 됩니다. 진실하고 정직한 복음을 전하게 되면 교회에 속한 사람들 중에서도 분노하고 짜증을 내고 싫어합니다. 저는 약 15년간 복음을 전하면서 이런 기독교인들을 만나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정말 이상한 일이지요.


자신의 체험을 따르고 자기가 아직 중심이 되어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은 참된 복음을 들어도 마음에 부담을 느끼는 가운데 짜증을 내고 분노를 하면서도 회개할 줄을 모릅니다. 저는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을 잘 알지만 복음을 전할 때 하나님이 행하시는 영광의 일을 함께 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아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을 받아 들이지 않은 사람들에게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독교인들도 현재를 살아가는 현장에서 심판 하시는데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종말의 날에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을 들었음에도 믿음을 거절한 사람들은 그 두렵고 떨리는 그날을 심각하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바울 사도는 그 날의 일을 다음과 같이 성경에 기록해 놓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살후 1: 8, 9) 저는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그 어떤 부담을 주거나 협박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받은 사람으로서 멸망과 심판을 받지 않도록 사랑과 은혜를 나누고 있을 뿐입니다.

조회수 4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마태복음 3: 8 열매를 맺고 Produce fruit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Produce fruit in keeping with to repentance 세례 요한은 광야의 외치는 소리였습니다. 그는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서 사역하실 것을 바라보며 그 길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를 베푸는

시편 2: 8 내게 구하라 Ask me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Ask me, and I will make the nation your inheritance, the ends of the earth your possession. 서부 개척 시대에는 말을 빨리 몰아서 깃발을 땅에 꽂는 사람들에게 그 땅

요한이서 2: 7 적그리스도 antichrist 미혹하는 자가 세상에 많이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런 자가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I say this because many deceivers, who do not acknowledge Jesus Christ as coming in the flesh, have gon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