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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6, 2020 끝없는 용서와 사랑을

February 26, 2020 끝없는 용서와 사랑을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마태복음 18: 22


Jesus answered, “I tell you, not seven times, but seventy – seven times.

MATTHEW18: 22


주님의 가르침을 받고 있던 베드로 사도는 용서에 대하여 질문했습니다.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그때 주님은 말씀합니다.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주님이 말씀하신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 용서하는 것을 7 x 70으로 계산해서 490번으로 계산을 하는 학자들이 있고 라멕과 관련된 77배의 형벌과 (창 4: 24. 참조) 연결해서 77번으로 계산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계산 법이 끝없이 용서하며 살아야 할 삶의 상징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용서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주님은 기독교인들에게 끝없는 용서의 모범을 보이셨습니다. 바울 사도는 주의 성령 안에서 말합니다.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하라” (엡 4: 32)


최근에 세상에는 용서해야 할 사람들이 너무 많이 생겼습니다. 바이러스를 만들어낸 사람들도 그렇고 퍼트리는 사람들도 그렇습니다. 정치적으로 서로 다른 견해를 갖은 사람들도 그렇겠지요.


사랑이 식은 세상은 이런 저런 일로 추악한 인간의 본성을 드러낼 것입니다. 서로를 미워하고 누군가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싶어 할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끝이 없는 용서와 사랑의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저부터 용서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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