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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7, 2020 Thursday 믿음의 고백 Confession of faith

September 17, 2020 Thursday 믿음의 고백 Confession of faith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빌립보서 1: 21)


For to me, to live is Christ and to die is gain (Philippians 1: 21)


바울 사도는 그리스도와 연합된 삶을 감동가운데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라고 말했습니다. 그에게는 그리스도가 살아가야 할 이유이며 힘이며 목적이며 생각과 이상과 전부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두려움 없이 살아도 좋고 죽어도 좋은 믿음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삶의 체험을 통하여 내게는 그렇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바울 사도는 그리스도와의 영적인 연합을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 죽고 죽은 그 안에는 영적으로 연합된 그리스도가 살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바라보면서 나 에게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믿음이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은 어떻습니까? 한 번 나도 그런지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사실 죽는 것이 두렵지 않는 믿음은 하나님께서 주셔야 합니다. 바울 사도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섬기는 마음의 고백이 있었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 사탄과 죽음을 이기고 우리를 멸망에서 구원하여 새 생명을 주시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섬기는 사람에게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담대함이 생깁니다.


그리스도에게 순종하는 사람은 그분의 계명을 지킵니다.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삶을 살게 될 때 계명을 주신 주님과 그분이 공급하는 사랑의 생명을 체험하게 됩니다. (요 14: 21. 참조) 이런 사람들에게는 죽음 뒤에 있는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사랑을 바라보게 됩니다.


요한 사도는 이러한 깨달음 가운데 말합니다.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사망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요일 4: 17, 18. 참조) 이런 고백이 우리들의 삶에도 가득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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