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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9, 2020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just as Christ loved us

October 19, 2020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just as Christ loved us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에베소서 5: 2)


And walk in the way of love, just as Christ loved us and gave himself up for us as a fragrant offering and sacrifice to God. (Ephesians 5: 2)


사랑은 하나님의 본성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랑이신 하나님의 아들로서 사랑의 근본이 되는 분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제2위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는 성육신 하신 삶을 살아가시면서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그 사랑을 어떻게 실천하며 살아야 하는지 모범을 보이셨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우리를 대속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한 없이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처럼 사랑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그 사랑을 나누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들의 사랑은 내 자신의 생각이나 마음이 근본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진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사랑의 근거가 되어야 합니다.


다시 이야기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죄인을 대속하기 위해서 자기 자신을 희생하신 사랑입니다. 죄인들의 죄값을 대신 치르시고 그 죄인들을 해방시키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얼마나 아름답고 탁월하며 완전한지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희생과 섬김의 사랑을 통하여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이 무엇을 뜻하고 어떤 것인지를 이 세상에 나타내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된 삶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을 대속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본받아 그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우리를 위하여 대속하신 주님의 사랑은 자기 자신을 버리시고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이 되신 사랑입니다. 이 일을 깨달은 다윗은 시편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주여 이제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시 39: 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죄인들의 죄를 위하여 영원한 제사를 단 한 번에 드리시고 아버지의 기쁨이 되셨을 뿐 아니라 아버지의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히 10: 15. 참조) 주님이 드린 제사는 영원하며 완전한 참된 제사입니다. 단번에 드려진 예수 그리스도의 제사를 받으신 사랑이신 하나님은 죄인들의 죄와 불법을 다시는 기억하지 않으셨습니다. (히 10: 17. 참조)


이러한 성경의 증거와 선언을 바라보게 될 때 우리를 위하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이 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은 얼마나 존귀하며 영광스럽습니까? 우리의 구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하고 완전한 사랑과 은혜를 받은 그리스도인들도 주님 안에서 하나님께서 받으시기에 합당한 향기롭고 온전한 희생 제물의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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