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November 10, 2020 잊어버린 하나님 forgotten God

November 10, 2020 잊어버린 하나님 forgotten God


이는 네가 네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리며 네 능력의 반석을 마음에 두지 아니한 까닭이라 그러므로 네가 기뻐하는 나무를 심으며 이방의 나무 가지도 이종하는도다 (이사야 17: 10)


You have forgotten God your Savior; you have not remembered the Rock, your fortress. Therefore, though you set out the finest plants and plant imported vines, (Isaiah 17: 10)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북 이스라엘의 심판을 전하도록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죄악의 첫 번째의 것은 그들을 구원한 하나님을 잊어버린 일입니다. 그들은 정말 빠르게 자신들을 구원하신 하나님을 잊어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북 이스라엘이 출애굽을 이루시고 약속의 땅 가나안 정복을 이루시도록 한 하나님을 이처럼 빨리 잊어버리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저는 아주 이해가 잘 됩니다. 교인들이 하나님이 이루신 구원의 은혜를 받고 나서 교회를 떠나고 세상으로 돌아가는 일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이 글을 쓰고 있는 저와 가까운 믿음의 사람들도 내면에서는 그전과 다른 마음과 생각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주님과의 첫 사람을 잊어 버렸다면 그 사람은 어디에서 그렇게 되었는지를 고민해 보고 회개의 시간을 통하여 그 사랑을 회복해야 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두 번째 죄악은 자신들의 능력의 반석이 되신 하나님을 마음에 두지 않은 것입니다. 그들은 이방 우상을 섬기며 그들을 믿고 의지하려고 했습니다. 또한 그들은 자신들의 군사력을 믿고 안전하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언약을 맺으신 (신 7: 9 – 11. 참조) 하나님의 반석을 마음에서 빼서 버려 버렸습니다. 오늘날 우리들도 성령과 말씀을 의지해서 살지 않으면 구약의 그들처럼 하나님을 멀리하고 그분을 믿고 의지하지도 않는 죄악을 범하게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과 그분과 맺은 언약을 버림으로 타락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자신들이 기뻐하는 우상 숭배에 사용되는 나무도 심고 이 방의 나무 가지도 접붙침을 했습니다. 그들은 유일하신 하나님만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이방 나라의 종교를 들여와서 그것을 섬기는 혼합적인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모습이 오늘날 타락한 교회의 모습과 얼마나 많이 닮아 있는지 모릅니다. 교회 안에서 세상 가치관과 풍습을 들여 놓는가 하면 서로 존중한다는 이유로 이방 종교들을 불러서 교회 안에서 혼합예배를 드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가 더욱 절실해 지는 오늘 입니다.

조회수 5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창세기 7: 23 최초의 남은 자 first remnant

창세기 7: 23 최초의 남은 자 first remnant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오직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들만 남았더라 Every living thing on the face of the earth was wiped out; people and anima

창세기 4: 7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You must rule over sin.

창세기 4: 7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You must rule over sin.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If you do what is right, will you not be accepted? But if you do not do what is

창세기 3: 6 여자가 볼 때 When the woman saw

창세기 3: 6 여자가 볼 때 When the woman saw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When the woman saw that the fruit of the tree was good for food and

コメント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