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2, 2021 여호와라 The LORD

March 22, 2021 여호와라 The LORD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출애굽기 34: 6)

And he passed in front of Moses, proclaiming, “The LORD, the LORD, the compassionate and gracious God, slow to anger, abounding in love and faithfulness, (Exodus 34: 6)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그분 스스로를 나타내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죄와 사망에 빠져 있는 인간을 찾아오시고 자신을 계시하시며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온 세계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창조한 세상을 절대적인 주권으로 통치하시며 죄와 사망에 빠져 있는 인생들을 구속하십니다.


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모세 앞으로 지나가시는 하나님이 자신을 선포하실 때 그분의 성품이 어떤 지 발견하게 됩니다.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은 전능하시며 사랑과 은혜가 넘치시는 분입니다. 거룩하고 공의로운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진실하며 자비가 가득 차 있어서 허물과 죄 가운데 살아가는 인생들을 향하여 노하기를 더디 하십니다.


그런데 수 많은 인생들은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멸시하고 조롱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런 일에서 더 나가서 어제 행하던 허물과 죄의 일을 회개하는 법이 없이 오늘도 행하고 또 내일도 하겠다고 작정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이 베풀어 주시는 은혜와 구원의 때에는 허물과 죄의 일들에 심판이 없는 것 같지만 그분이 정하신 그 어떤 날에는 반드시 허물과 죄의 값를 지불하도록 하실 것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는 중에 죄인들에게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때로는 회개를 요청하시는 가운데 회개의 영을 보내주시고 때로는 믿음을 요청하시는 가운데 믿음을 채워 주십니다. 하나님은 얼마나 인자와 진실이 많습니까? 하나님은 얼마나 자비롭고 은혜로운 분입니까?


하나님이 그분을 계시함으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지혜로 살아가는 우리들은 사랑으로 정의와 공의로운 진노를 누르시고 참고 선을 베푸시는 하나님 앞으로 나가야 하겠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해야 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다 그렇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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