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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2, 2020 성전에서 흐르는 물의 시작을 바라보며

March 22, 2020 성전에서 흐르는 물의 시작을 바라보며


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 문에 이르시니 성전의 앞면이 동쪽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 동쪽으로 흐르다가 성전 오른쪽 제단 남쪽으로 흘러내리더라

에스겔 47: 1


The man brought me back to eh entrance to the temple, and I saw water coming out from under the threshold of the temple toward the east (for the temple faced east.) the water was coming down from under the south side of the temple, south of the altar.

Ezekiel 47: 1


에스겔을 데리고 간 천사는 그를 데리고 성전 문에 도달했습니다. 바깥 뜰에 있었던 천사와 에스겔은 안뜰을 지나서 성소로 들어가는 문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이 성전 문은 동쪽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이 문은 여호와 하나님이 성전 안으로 들어가실 때 이용한 문이었습니다.


에스겔 선지자가 환상 가운데 성전에서 물이 흐르는 것을 보았다는 것은 앞으로 회복될 이스라엘 백성이 풍성한 은혜와 축복 된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을 알려 주는 것이었습니다.


동쪽으로 향한 문지방 밑에서는 물이 나와서 동쪽으로 흐르기 시작하다가 성전 오른 쪽 제단 남쪽으로 흘러 내렸습니다. 뒤에 이어지는 성경 구절에 의하면 이 물은 다시 돌아서 동쪽으로 방향을 바꾸고 닫혀진 바깥뜰 동문 (겔 44: 1, 2. 참조) 문 밑에서 흘러나와 큰 강을 형성하게 됩니다. 성소에서 흘러내리는 물은 만물을 소성하게 하는 생명수였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들에게 부어주는 은혜와 축복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풍성하게 넘친다는 사실을 깨닫도록 합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의 은혜를 입었습니다. (요 7: 38. 참조)


보좌에서 흘러나온 물이 죽어가는 모든 것을 소생시키는 것처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힘입은 사람들은 죽어 있던 영적인 삶에서 깨어나고 영원한 새 생명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요일 2: 17. 참조)


저는 여기에서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에게 질문을 하겠습니다. 이러한 은혜를 입은 우리들은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할까요? 특히 오늘날처럼 중국 우한에서 시작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고난과 두려운 세상에서 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된 기독교인들은 영원한 생명수의 은혜를 받았으므로 담대함과 평강을 누려야 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럴 때일수록 죽어 있는 영혼을 깨우며 예수 그리스도와 은혜의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며 구원의 은혜를 받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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