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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7, 2021 나의 필요와 부족함을 알고 Knowing my needs and wats

March 17, 2021 나의 필요와 부족함을 알고 Knowing my needs and wats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나니 (누가복음 5: 31)

Jesus answered them, “It is not the healthy who need a doctor, but the sick. (Nuke 5: 31)


구원자이신 그리스도 예수는 영혼을 치료하시는 분입니다. 주님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먹고 마신다고 정죄하며 판단하는 바리세인들에게 말씀하십니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바리세인들은 자신들이 영원한 죽을 병에 걸린 것을 깨닫지 못하고 스스로를 영혼을 치료하는 의사라고 여기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죄와 죽음에 이르는 질병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스스로를 영원한 죽음에 이르게 하고 있었습니다.


주님은 부족함과 필요를 아는 사람들의 호소를 들으시는 가운데 그들을 고쳤습니다. 주님은 눈먼 사람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원하느냐?” 고 물으시는 가 하면 38년간 병자로 살던 사람에게는 “네가 낫고자 하느냐?” 고 묻기도 하셨습니다.


주님은 눈멀고 말못하고 못 걷고 병든 상태를 보고 알고 계셨지만 그들 스스로가 자신의 부족함과 필요를 깨닫고 그것을 구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성경을 살펴보면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자신의 부족함과 필요를 깨닫고 구할 때 마다 주님은 치료하시고 회복시키셨습니다. 그러나 그분을 거절하며 반대하는 자들에게는 회개를 요청하시며 영원한 죽음을 경고하셨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의 삶에서도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 예수가 없음에도 나는 건강하고 괜찮은 삶을 살아간다고 스스로를 진단하는 의인의 삶을 살아갑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가 필요한 것도 거부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이유로 그들에게는 치료와 회복의 은혜가 주어지지 않게 됩니다. 그들은 영원한 죽음에 이르는 질병을 껴안고 그렇게 죽게 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스스로의 부족함과 필요를 아는 사람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과 부활이 없다면 그 어떤 소망도 없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갈망하며 영원히 죽어야 할 질병에서 치료되고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


주 하나님의 성령은 이런 사람들을 찾아오시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역사 하십니다. 참된 기독교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다 이와 같은 은혜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이며 자녀들입니다. 주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얼마나 은혜롭고 탁월하며 아름답고 완전 하신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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