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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07, 2020 넷 째 짐승을 살피며

March 07, 2020 넷 째 짐승을 살피며


이에 내가 넷째 짐승에 관하여 확실히 알고자 하였으니 곧 그것은 모든 짐승과 달라서 심히 무섭더라 그 이는 쇠요 그 발톱은 놋이니 먹고 부서뜨리고 나머지는 발로 밟았으며

다니엘 7: 19


Then I wanted to know the meaning of the fourth beast, which was different from all the others and most terrifying, with its iron teeth and bronze claws – the beast that crushed and devoured it victims and trampled underfoot whatever was left.

Daniel 7: 19


다니엘은 하나님에 의하여 환상을 보게 됩니다. 다니엘이 본 환상에는 네 마리의 짐승이 나타납니다. 이 짐승들은 인류의 역사 가운데 세워졌던 강한 나라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짐승은 사자의 모습을 하고 독수리 날개가 있었습니다. 이 짐승은 그 날개가 뽑히고 사람처럼 두발로 서게 됩니다. 이 짐승은 바벨론 제국을 상징합니다.


두번째 짐승은 곰의 모습을 하고 한쪽을 들고 있는데 입에는 세 갈빗대가 물려 있었습니다. 세 갈빗대가 물려 있다는 것으로 우리는 이 나라의 탐욕스러운 모습을 보게 됩니다. 메대와 바사 두 나라는 연합하여 제국을 세웠습니다. 이 제국은 바사 왕 고레스2세에 의하여 바사 왕국으로 통합되었습니다. 이 동물은 바사 왕국을 상징합니다.


세 번째 짐승은 새의 날개 네 개가 달리고 머리가 네 개가 달린 표범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 헬라 제국을 상징합니다.


그런데 네 번째 짐승은 그 어떤 동물로도 묘사되고 있지 않습니다. 다니엘은 무섭고 놀라운 짐승이라고 말할 뿐입니다. 다니엘은 다른 세 짐승에 비해 유달리 강해 보였고 또 열 뿔과 그 사이에서 나온 작은 뿔을 가진 넷째 짐승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가졌습니다. 네 번째 짐승은 전통적인 해석에 따르면 역사에 나타난 로마 제국으로 해석합니다. 이 짐승은 어떤 짐승보다도 더 강한 힘과 파괴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짐승은 큰 쇠로 된 이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전에 느부갓네살 왕은 큰 신상에 관한 꿈을 꾼적이 있습니다. 그 신상의 종아리는 쇠로 되었고 열 발가락은 쇠와 흙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다니엘은 그 나라를 영원한 하나님 나라가 세워지기 전에 있을 세상의 마지막 나라들로 해석했습니다. 저 또한 넷째 짐승과 연결된 나라는 로마 제국과 그 이후에 있게 될 세상의 마지막 나라들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 여러 나라의 시대에 하나님은 영원한 나라를 세울 것입니다. (단 2: 33, 40- 44. 참조) 우리는 그 나라를 바라보고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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