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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9, 2020 Monday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whoever loves God

June 29, 2020 Monday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whoever loves God


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도 알아 주시느니라 (고린도전서 8: 3)


But whoever loves God is known by God (1Corinthans 8: 3)


사랑하는 삶에는 희락의 기쁨 가운데 아름답고 행복한 열매들이 맺히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사랑하는 성도의 삶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희락의 기쁨들이 맺혀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곳을 다녀 보더라도 오늘날 현대의 교회 안에는 사랑이 부족해 보입니다. 제가 이렇게 느끼는 것은 저 또한 사랑이 부족한 삶을 살기 때문일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사랑을 생각해보면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에서 나타나는 모든 사랑의 근본입니다. 사도 바울은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사랑은 하나님도 알아주신다고 말을 하고 있는데 그 사랑 안에는 성도의 사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도 알아주신다’는 말 안에서 하나님에 의하여 선택된 백성이며 자녀가 된 사람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선택한 사람들은 사랑이신 하나님을 아는 지식 가운데 그 사랑을 나누며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요한 사도는 이 일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요일 4: 7)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에서 말하는 달콤한 사탕과 같은 사랑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육체적인 만족감을 위한 쾌락이나 즐거움을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에는 수고의 삶이 함께 합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오래 참고 인내합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이해하고 용서합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존중하고 예의를 갖춥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절제하고 나의 유익을 포기합니다.


성도의 삶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희생으로 이루신 사랑이 함께 합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에 의하여 창조된 세상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한 본체를 이루시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사랑이 그분이 창조한 모든 우주안에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살게 된 우리들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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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신 주 하나님! 저의 입술과 마음이 더 이상 무엇을 말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찬송하며 주의 영광과 이름을 제 마음과 영혼에 새길 뿐입니다. 사랑하신 하나님으로 인하여 제가 이 자리에 있게 되었습니다. 주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죽어 있는 저에게 사랑이 가득한 생명이 되도록 하셨습니다.


주여! 주께서는 영광과 존귀와 찬송을 받아 주소서. 저는 두려움 없는 믿음으로 주 하나님의 사랑이 제 삶에서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며 간구합니다. 사랑이신 주 하나님께서 저의 전부가 되어 주시기를 갈망하며 저의 주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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