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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30, 2021 우리의 몸 Our Body

January 30, 2021 우리의 Our Body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니라 (고린도전서 6: 19)


Do you not know that your bodies are temples of the Holy Spirit, who is in you, whom you have received from God? You are not your own. (1Corintians 6: 19)


사람들은 누구나 다 한 번 태어나면 사망으로 달려가는 죄의 길을 세상과 벗하며 살아 갑니다’ 그런데 그런 삶에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복음이 임하게 되면 영원한 새 생명을 얻게 됩니다. 기독교인들이 바로 그런 사람들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대속의 죽음으로 죽음의 값을 대신 치르시고 우리를 그분의 것으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성전으로 지어져 가는 기독교인들 안에 영으로 들어와서 거하십니다. 기독교인들은 누구나 다 하나님의 영이 거하는 성전이 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사망에서 건져지고 영원한 생명이 된 우리는 더 이상 세상에 속한 육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우리들은 영원한 생명으로 다시 태어난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이 깨끗해지고 하나님의 성전이 된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런 이유로 하나님의 영을 모시지 않고 자기 자신이 중심이 된 삶을 살아갑니다. 세상의 가치관과 쾌락을 자신의 육체에 채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그 전 보다 더 심한 악한 영들이 들어와서 그 사람을 멸망시켜 나갑니다.


저와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도 내 중심에 하나님을 모시지 않고 살게 된다면 언제든지 그런 삶에 빠져 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육체의 삶에서 떠나 성령으로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특히 기독교인들은 내가 하나님의 성전이 된 것을 알고 음행을 피하며 거룩한 삶을 추구해 나가야 합니다. 임재하실 성소가 음란하고 죄악으로 가득 차 있다면 하나님이 그곳에 임하시겠습니까?


기독교인들은 그리스도로 인하여 구속을 받았고 그리스도의 소유가 되었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헌신된 삶을 살아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서 음란을 행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기독교인들은 음란을 피하는 삶을 살아갈 뿐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롬 12: 1)


하나님의 성소가 된 기독교인들이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는 삶을 살아갈 때 우리 안에 계시는 하나님의 생명의 빛은 죽음이 깃든 어두운 세상에 비취게 되고 (사 60: 1. 참조) 우리와 같은 새 생명들이 탄생되게 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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