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January 28, 2021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There he was transfigured before them

January 28, 2021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There he was transfigured before them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바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마가복음 9: 2 )


After six days Jesus look Peter, James and John with him and led them up a high mountain, where they were all alone. There he was transfigured before them. (Mark 9: 2)


주님은 제자들을 가르치시며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는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자들도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막 9: 1) 말씀을 마치신 예수께서는 육일 후에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높은 산에 오르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들 앞에서 변형되고 광채를 나타내셨습니다. (막 9: 3)


그때 제자들은 모세와 엘리야가 와서 주님과 말씀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자리에서 베드로는 우리가 여기에 있는 것이 좋다고 말하며 우리가 초막을 짓겠다고 말했습니다. (막 9: 5) 저는 이 일에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은혜의 일들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영적인 깊은 체험을 하는 자리로 인도해 가실 때가 있습니다. 때때로 하나님은 특별한 성령의 일을 경험하도록 하시며 은혜와 말씀이 충만한 곳에서 머물도록 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이 변화된 그때의 베드로처럼 그 은혜의 자리에 머물고 있겠다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데리고 그분의 빛나는 영광을 보도록 하시고 큰 구원의 복음을 받게 하신 이유는 빛나는 영광의 자리에서 머물며 살라고 행 하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영적인 이기심을 품고 위대하고 아름다운 영광의 광채 앞에서 머물고 싶어해서는 안 됩니다.


저도 그렇지만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들도 때때로 숨이 막힐 정도로 아름답고 빛나는 영적인 체험들을 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영광의 광채가 빛나는 산의 정상으로 데리고 가셨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은 그 곳에서 권능으로 임하는 하나님 나라와 영광에 빛나는 그 나라의 왕의 일들을 알도록 하시고 증거하시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의 광채와 복음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들은 사탄과 악한 영들이 붙잡고 있는 세상의 사람들에게 내려가서 그들의 손을 잡고 높은 영광의 빛으로 끌어 올려야 합니다. 신비하고 황홀한 영적인 체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빛을 보지 못한 영적인 죽음에 빠져 있는 사람들의 생명을 위한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함께 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광채를 나는 보았습니다. 혹시 믿음이 없는 당신도 그 광채를 보고 싶지 않습니까?

조회수 3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창세기 7: 23 최초의 남은 자 first remnant

창세기 7: 23 최초의 남은 자 first remnant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오직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들만 남았더라 Every living thing on the face of the earth was wiped out; people and anima

창세기 4: 7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You must rule over sin.

창세기 4: 7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You must rule over sin.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If you do what is right, will you not be accepted? But if you do not do what is

창세기 3: 6 여자가 볼 때 When the woman saw

창세기 3: 6 여자가 볼 때 When the woman saw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When the woman saw that the fruit of the tree was good for food and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