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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09, 2021 우리의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honor God with your bodies

January 09, 2021 우리의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honor God with your bodies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린도전서 6: 20)

You were bought at a price. Therefore, honor God with your bodies. (1Corinthians 6: 20)


장로교 신앙 교육서에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의 최고의 목적이 하나님을 즐거워하며 그분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이 말씀에 그 어떤 감동이나 관심도 없을 것입니다. 세상이 우연히 생겨났고 계속 진화하는 삶을 살아간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관심 밖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기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지혜로 살아갑니다. 한 때 어떤 기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죽음의 값으로 사탄에게서 우리를 다시 샀다고 말을 했습니다. 아직 성경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나 복음이 부족한 교회의 지체들은 지금도 그렇게 알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죄의 노예가 되었던 인간들을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값을 대신 지불하시고 우리들을 그분의 백성들로 삼았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우리의 죄의 값을 공의 가운데 진노하신 하나님 아버지에게 치르셨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의 죄의 값을 그분과 동등한 본체와 영광을 누리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 그 값을 대신 치르실 것을 요구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우리를 사랑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함께 하는 성령의 사랑을 품고 그 일을 성취하기 위하여 인간이 되어 십자가 위에서 죽기까지 낮아 지셨습니다. 우리는 영광의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죄와 사망에서 해방되어 그분의 것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새롭게 된 생명은 하나님의 아들의 죽음의 값을 치르고 재 창조된 존귀하고 영광스러운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가 삼위 일체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속함을 받은 기독교인들은 가장 순결하고 거룩한 그리스도 예수의 소유입니다. 그 누구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태어난 자신의 생명과 삶을 자신의 것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겠습니까? 자기 자신이 중심이 된 육체의 정욕과 허물과 음란과 죄가 채워진 삶에서 떠나야 합니다. 세상과 구별되어 주님의 남은 고난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나의 몸을 구별하여 영광의 하나님이 기뻐하실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내 삶의 모든 영역과 가치에서 최선의 것으로 하나님께 드려지는 영적인 예배자의 삶을 살아가기를 (롬 12: 1. 참조)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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