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February 22, 2021 믿음의 기도 Prayer of Faith

February 22, 2021 믿음의 기도 Prayer of Faith


귀신이 그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마가복음 9: 22)

“It has often thrown him into fire or water to kill him. But if you can do anything, take pity on us and help us.” (Mark 9: 22)


주님이 변화 산에서 내려왔을 때 마을에서는 남아 있던 제자들이 귀신 들린 아이에게서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그 자리에서 믿음이 부족해서 귀신을 쫓아 내지 못한 제자들과 그 일을 바라보면서 판단하며 변론하고 있는 서기관들을 향하여 믿음이 없음을 책망하셨습니다.


악한 영은 소년을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습니다. 그러나 그 영을 쫓아 낼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귀신들린 소년의 아버지는 그리스도 예수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겨서 도와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소년의 아버지도 귀신을 쫓아내지 못한 9명의 주님의 제자들이나 그 일을 못하는 제자들을 판단하고 멸시하던 서기관들처럼 그 어떤 믿음도 없었습니다.


주님은 믿음이 없는 소년의 아버지에 말씀합니다. “할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하 일이 없느니라”기독교인들에게 믿음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권세와 능력과 축복과 사랑과 은혜와 평강과 기쁨을 받아 누리를 수 있는 도구입니다.


또한 믿음은 풀리지 않는 문제나 사건을 풀 수 있는 도구가 되기도 합니다. 귀신 들린 소년의 아버지도 부족한 믿음이지만 주님께 믿음을 달라고 요청을 할 만큼의 믿음 만으로도 삶의 문제가 해결되는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소년에게 붙어 살아가는 귀신을 쫓아 내시고 우리들에게 말씀합니다. “기도 외에는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없느니라” 제자들은 주님으로부터 권세와 능력을 받았지만 그들에게는 믿음의 기도가 결여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제에 실패할 때에는 그 어떤 일도 해 낼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사탄이나 귀신으로 불리는 악한 영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한 사람의 일생에서 불에도 던지고 물에도 던지는 일을 행합니다. 악한 영들이 한 사람을 통제하게 되면 그 사람은 자신의 의지보다도 감정의 충동이나 생각과 마음에서 일어나서 만들어지는 이야기를 가지고 좋지 못한 삶을 만들어 갑니다. 이 때 필요한 것은 믿음의 기도입니다.

조회수 2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창세기 7: 23 최초의 남은 자 first remnant

창세기 7: 23 최초의 남은 자 first remnant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오직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들만 남았더라 Every living thing on the face of the earth was wiped out; people and anima

창세기 4: 7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You must rule over sin.

창세기 4: 7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You must rule over sin.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If you do what is right, will you not be accepted? But if you do not do what is

창세기 3: 6 여자가 볼 때 When the woman saw

창세기 3: 6 여자가 볼 때 When the woman saw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When the woman saw that the fruit of the tree was good for food and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