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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9, 2020하나님이 부르심은 God’s calling is

December 29, 2020하나님이 부르심은 God’s calling is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하게 하심이 아니요 거룩하게 하심이니 (데살로니가전서 4: 7)

For God did not call us to be impure, but to the a holy life. (Thessalonians 4: 7)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성도들은 하나님이 선택해서 부른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성도로 살아가는 우리를 부르신 까닭은 거룩하게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사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의 회심은 내 스스로 회개하고 믿은 것이 아닙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심으로 우리는 그렇게 회 심 이후의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교회에는 초대 교회 때에나 오늘 날에도 육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특히 초대 교회 때에는 우상을 섬기던 이방인들의 성적인 타락이 극심했습니다. 이방인에게도 하나님이 구원을 베푸시는 은혜를 공표하던 예루살렘 회의 에서는 이방인 교회에 지켜야 할 규정을 정했습니다. 그것은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는 것이었습니다.. (행 15: 20. 참조)


기독교인들은 이 규정을 따라 우상숭배의 더러운 일에서 떠나야 합니다. 하나님이 맺어준 합법적인 결혼관계가 아니면 성관계를 피해야 합니다. 생명이 되는 피를 먹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세상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가는 것은 그렇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간다는 것은 정말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교회 안에서나 밖에서나 삶의 환경이 좋아진 오늘날에는 피 째 먹는 야만적인 식생활이 없어 졌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교회 안에는 하나님 외의 것에 세상의 것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우상 숭배나 각 종 음란한 타락한 성 생활은 날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습니다.


만약 내가 각 종 우상 숭배의 길에 있거나 성적으로 음란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면 그 길에서 떠나야 할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인이 되었지만 방탕하고 타락한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거하는 사람들은 날마다 선한 일을 행하며 성화 되어가는 거룩한 삶으로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롬 1: 7; 고전 1: 2.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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