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 2020 Sunday 우리는 날마다 새로워집니다 we are being renewed day by day

최종 수정일: 2020년 8월 2일

August 2, 2020 Sunday 우리는 날마다 새로워집니다 we are being renewed day by day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새로워지도다 (고린도후서4: 16)


Therefore, we do not lose heart. Though outwardly we are wasting away, yet inwardly we are being renewed day by day. (Corinthians 4: 16)


최근에 인류 안에서 들어온 질병과 재난들과 분열의 일들과 시민 정권의 교회에 대한 압력으로 인하여 인생들은 고난과 두려움을 품고 답답한 삶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성령 안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때를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의 기회로 삼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세상의 핍박과 고통 가운데 살아가는 초대 교회 지체들에게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낙심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이 땅에서 당하는 고난은 장차 하나님 나라에서 누리게 될 영원한 영광의 증거와 표적이 되기 때문입니다. (롬 52: - 4; 8: 17)


바울 사도는 하나님의 피조물로 살아가는 세상의 사람들은 죽을 육체를 가진 사람이라고 부르고 있었습니다. (롬 6: 6; 엡 4: 22) 반면에 속사람은 새로운 피조물이 (고후 5: 17. 참조) 사람(골3: 10. 참조) 을 말합니다. 새 사람은 성령으로 거듭난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겉 사람은 끊임없는 고난과 수고의 삶으로 인하여 낡아지고 좀이 먹는 죽음을 향해 갑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날마다 영원한 생명의 활력으로 채워지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고전 15: 42 – 44. 참조) 성령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은 날마다 주님과의 교제를 통하여 하나님을 아는 지식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 나갑니다. (엡 4: 13. 참조)


새 사람이 된 성령의 사람들은 내 앞에 당장에 보이는 삶의 환경에 묶여서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다. 최근에 교회의 지체들의 고백이 이곳 저곳에서 들려옵니다. 이들은 고백하며 말합니다.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시기에 하나님을 향한 예배의 갈증이 밀려옵니다. 성령에 의하여 담대한 믿음으로 예배의 자리로 나가게 됩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성령의 감동으로 모이는 교회들이 예배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 안에는 홀리원 교회의 지체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예배를 방해하는 것은 코로나 바이러스 19 뿐만이 아닙니다. 미국의 시민 정부는 지역마다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을 따르는 사람들은 세상 정권이 신앙의 자유를 억압할 수 없다는 수정 헌법 1조를 선언하며 성령의 감동가운데 담대한 믿음으로 예배의 자리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일들은 날마다 새롭게 되는 성령의 사람들의 삶에서 나타나는 모습 가운데 한 가지입니다.


질병과 재난과 종교의 억압이 함께 하는 지금은 성령으로 새롭게 된 속 사람이 담대한 믿음으로 기쁘게 살아가는 기회의 때입니다. 질병과 재난과 고난과 시련은 옛 사람들에게 눈에 보이는 것으로 고통과 두려움을 심어 주지만 새 사람들에게는 그것들이 주님의 날에 영원한 영광을 받도록 하는 좋은 기회라는 것을 알도록 합니다.


부활의 소망을 소유한 사람들은 어떤 환경과 처지에서도 담대한 믿음으로 날마다 새롭게 되는 삶을 넉넉하게 살아갑니다. 그리스도인의 속이 날마다 새로워지는 감동은 부활의 인치신 표와 보증이 되신 성령이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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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주 하나님! 성령의 역사가 사랑이 식고 믿음을 찾아보기 힘든 시대에 나타나고 있음을 찬양합니다. 주의 성령께서 친히 하나님께서 선택한 자들에게 역사 하심으로 담대한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며 그리스도 예수의 향기를 세상에 나타내는 부흥의 일들이 나타나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하오나 주 하나님! 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세상에 속한 육체의 사람들은 성령의 일들을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함께 동참하지도 못할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의 주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죽어서 그리스도의 냄새를 맡지 못하는 세상 사람들이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주 하나님의 지혜 안에서 이루어지는 성령의 일들을 주께서 사랑하는 자들에게만 밝히실 때 사랑 받는 자들은 주 하나님의 영광과 존귀한 이름을 위하여 담대한 믿음으로 살아 가겠습니다. 주께서 행하시는 기이하고 놀라운 사랑과 은혜의 역사 가운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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