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6, 2021 은혜 안에서 In grace

April 6, 2021 은혜 안에서 In grace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말라기 4: 2)


But for you revere my name. the sun of righteousness will rise with healing in its rays. And you will go out and frolic like well – fed calves. (Malachi 4: 2)


하나님을 거절하고 그분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공의로운 심판이 임하게 되지만 그분을 경외하는 사람들에게는 치료하는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받게 됩니다.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는 해는 하나님의 공의를 성취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공의로운 해와 같은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는 해와 달 빛과 같은 것은 너무나도 어둡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빛 앞에서는 해와 달도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공의로운 영광의 빛은 죄와 죽음이라는 질병을 치료합니다. 누구든지 생명의 빛인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된다면 치료받고 회복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선택한 사람들에게 치료의 날개로 덮어 주셨는데 주님은 그 일을 이루기 위해서 십자가 위에서 고난을 당하고 죽으셨습니다. 공의로운 하나님은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심판의 칼날을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향하여 휘두르셨습니다. 저는 자신과 영광과 권능에서 한 본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심판을 행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아버지와 성령과 그분 자신의 능력으로 부활 하시고 영원한 구원의 은혜가 되셨습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 들어가게 된다면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는 선언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은혜로 인하여 오랜 기간 외양간에 갇혀 있었던 송아지와 같은 우리들은 자유와 함께 희락의 기쁨을 누리며 살아갑니다. 밝은 해 빛 아래에서 해방된 자유를 기쁨으로 누리는 고삐가 풀린 송아지처럼 우리도 그렇게 해방된 자유를 주님 안에서 누리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팬데믹으로 환난의 때를 보내는 인류를 회복시켜 달라는 기도를 드리고 있었는데 이곳 저곳에서 회복의 이야기들이 들려옵니다. 오늘은 저도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은혜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죄와 죽음의 질병이 치료되고 지옥의 사슬이 풀어진 우리들은 일상의 생활에서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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