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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 5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In Bethlehem in Judea

최종 수정일: 2022년 8월 22일

마태복음 2: 5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In Bethlehem in Judea


이르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 바

“In Bethlehem in Judea,” they replied, “for this is what the prophet has written;


헤롯 왕 때에 동방의 박사들은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난 메시아를 경배하기 위하여 예루살렘에 도착했습니다. 이방인들은 메시아의 호칭을 유 대인의 왕으로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동방의 박사들은 유대에서 태어난 메시아가 유대 민족을 구원하고 온 세상이 그 분으로 인해 축복받는 다는 이야기를 믿음으로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알리는 별을 보고 거기에까지 도착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을 인도하던 그 별빛은 잠시 사라졌습니다. (마 2: 2, 9. 참조) 그 때문에 동방의 박사들은 그 왕이 태어나는 곳을 알기 위하여 예루살렘을 찾았습니다. (마 2: 1. 참조) 그들은 왕으로 나신 이를 경배하기 위하여 여러 사람들에게 물었고 그 일을 들은 헤롯 왕과 온 예루살렘은 듣고 소란스러웠습니다.


그 때 헤롯 왕은 동방의 박사들 앞에서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놓고 그리스도가 어디에서 태어나겠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들은 유대 베들레헴에서 태어난다고 선지자가 기록하고 있다고 (미 5: 2. 참조) 왕과 동방의 박사들 앞에서 대답했습니다. 그들은 해박한 성경 지식을 소유하고 있었지만 믿음으로 그 날을 바라보는 일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이와 같은 일을 생각해 볼 때 “그 어느때 보다도 계시된 성경 말씀의 지식과 지혜가 넘치는 이 시대는 어떤 가?” 를 스스로 질문해 보게 됩니다. “이 세대에 과연 누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로 올라가신 그대로 인자의 모습으로 구름을 타고 재림하시는 것을 믿고 기다리고 있는가?”


저는 종말의 날에 주님이 재림하실 것을 성령에 감동되어 설교했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 예배가 끝난 후에 어떤 한 교인이 저에게 말을 걸어왔습니다. “목사님 오늘 설교가 아주 강렬하고 은혜로웠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렇게 예수님이 재림하신다고 믿고 계신 것은 아니지요?”


그분의 말에 저는 그대로 굳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아! 주님의 말씀대로 믿음을 보기 힘든 세대가 되었구나… … “ 저는 오늘도 성령 안에서 말씀드립니다. “아는 지식이 아니라 인자의 모습으로 구름 타고 오시는 주님의 재림을 갈망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형제와 자매들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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