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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교사를 분별하며

January 26, 2020

그들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신들은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라 (베드로후서 2: 19)

They promise them freedom, while they themselves are slaves of depravity- for”people are slaves to whatever has mastered them” (2PETER 2: 19)


초대 교회 때의 거짓 교사들은 율법과 육체로부터 자유를 얻었다고 허탄한 자랑을 했습니다. 그들은 자유를 얻었기에 더 이상 도덕과 윤리에 얽매이는 삶을 살아갈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자유라는 이름으로 멸망으로 가는 쾌락을 추구하며 타락한 방종의 삶을 살아갔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기독교인의 자유는 그들의 것과 아주 다른 것입니다. 기독교인의 자유는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옵니다. (요 8: 32. 참조) 바울사도는 그 일에 대하여 말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 5: 1)


이단과 사이비에 속해 있는 거짓 교사들은 마귀의 자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인 마귀의 습성을 따라서 욕심대로 행합니다. 처음부터 살안한 자의 자녀로 살아가는 그들은 영혼을 사냥하고 살인하는 자들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그들에게는 진리가 그 속에 없기 때문에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 마다 제 것으로 말합니다. 그들의 아버지인 마귀 자체가 거짓말쟁이기 때문입니다. (요 8: 44. 참조)


베드로 사도는 그들은 멸망의 종이라고 선포하며 진자는 이긴자의 종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말씀은 일종의 속담이었습니다. 나라와 나라가 전쟁을 했을 때 패전한 나라의 백성들은 이긴 나라의 백성들의 종이 됩니다. 그처럼 거짓 선지자들과 교사들은 자신의 탐욕과 음란한 죄로 인하여 멸망에 굴복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는 로마서에서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른다는 말씀을 보고 듣습니다. (롬 6: 6) 그와 같이 오늘날의 수 많은 이단과 사이비들도 반드시 죄의 종으로 사망과 멸망에 이르게 됩니다.


그렇다면 진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은 어떻습니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된 삶을 살아가며 성령과 말씀에 순종하는 의인으로 살아갑니다. 우리는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육체의 삶에서도 승리하고 타락하고 어두운 세상과 세상의 가치관으로부터 도 승리하면서 성장해 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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